갤러리 아트셀시, 2023 코리안 디아스포라를 묻다 개관전 오픈!
위종선 기자 news2456@naver.com
2023년 12월 07일(목) 18:28
2023 코리안 디아스포라를 묻다 포스터
갤러리 아트셀시(gallery artcelsi)가 '2023 코리안 디아스포라를 묻다' 어바인 개관전을 통해 한인 작가들의 예술적 업적을 널리 알리고 있다.

'2023 코리안 디아스포라를 묻다' 개관전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어바인에 위치한 카이로스대학교의 갤러리 아트셀시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조강남, 최혜인, 정동현, 한희숙, 허경애, 홍철순, 전미영, 정인옥, 제시카 장, 김천애, 김덕희, 김은숙, 김미정, 김리연, 김선강, 김원실, 이현미, 이진숙, 이경희, 박유정, 페기리, 시인엘, 유계림, 윤종석 작가 24명이 참여했다.

특히 한인 미주 이민 1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로,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8명의 한인 작가들과 한국에서 독자한 예술세계를 펼치고 있는 16명의 한인 작가들이 초대되어 동시대미술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고 있다.

또 한인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 세계를 탐색하고, 그들이 직면한 디아스포라의 경험과 아이덴티티를 담아내고 있으며, 한인 작가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열정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써, 한인 미술계의 발전과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갤러리 아트셀시는 한국 작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해외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해외 미술관 전시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런칭한 개관전은 한인 작가들의 예술적 업적을 널리 알리고 세계 무대로의 발돋움을 도모하는 거점으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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