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제일대, 가족회사가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R&D 지원 받은 농부빵고간 베이커리 김근태 대표, 매실쌀찐빵 출품해 50개 팀과 경쟁 순천제일대학교 김향주 통신원 flashnews@naver.com |
| 2024년 10월 06일(일) 0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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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 가족회사로 활동 중인 순천 서면 소재 농부빵고간 베이커리(김근태 대표)가 제25회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 제7316호)을 수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제25회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는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서울 AT센터에서 (사)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관한 요리경연 대회에서 R&D를 지원을 받고 있는 순천제일대 가족회사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2024 한국음식관광박람회 내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한국음식전시경연 부분에서 김 대표가 K FOOD팀으로 매실쌀찐빵을 출품해 50개 팀과 경쟁 끝에 수상했다.
김근대 대표는 “20여 년간 제과점을 운영하며 건강과 지역 재료를 활용하는 화두를 품고 있었다”며 “현장코칭을 통해 지역 전문가 교수로부터 직접 방문 맞춤형 기술지도로 소비자 취향에 맞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농부빵고간 베이커리는 전남 6차 산업인증 사업자로서 지난해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현장코칭현장코칭 프로그램(순천제일대학교 백승한 현장코칭 전문위원)에 참여해 지역 특산재료를 활용한 매실빵 제조 기술에 대해 지속적인 R&D를 지원을 받고 있다.
순천제일대학교 김향주 통신원 flash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