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온 가족 마법! '더 매직 서커스' 개최 14일 대공연장 마술·곡예 무대 김성일 기자 flashnews@naver.com |
| 2026년 11월 03일(화) 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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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남편과 곡예사 아내, 말하는 앵무새 ‘조이’가 함께 무대에 올라 아찔한 공중곡예와 마술, 상황극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어린이를 위한 공연이지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색다른 재미와 유쾌함이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14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되며 회당 공연 시간은 1시간이다. 관람료는 4000원이며, 어린이는 50% 할인된 2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오는 5일 오전 9시부터 장성군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문화교육과 전화(061-390-8599)를 통해 가능하다.
장성군민을 위한 현장 예매는 11월 5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6일 오후 2시까지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서커스와 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더 매직 서커스’가 관람객들에게 신비롭고 유쾌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다가오는 12월 12일에는 어린이 뮤지컬 ‘산타클로스와 브레멘 음악대’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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