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미래교육재단, 제51회 군민의 날 장학기금 4천만원 기탁 기업·기관·개인 6곳 참여, 지역 인재 육성에 뜻 모아n총 4,000만 원 기금 기탁 이어져 김민수 기자 flashnews@naver.com |
| 2026년 11월 04일(수) 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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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10월 31일 열린 영암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업, 기관, 개인 등 6곳이 총 4,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자는 신영종합개발㈜ 신창석 회장 1,000만 원, 영암군산림조합 김기동 조합장 1,000만 원, ㈜세진엔지니어링 박찬갑 대표 500만 원, 중앙승가대학교 총장 월우스님 500만 원, 천상현의 천상 영암멋집 천상현 대표 500만 원, 영암군 민속씨름단 김민재 선수 500만 원이다.
기탁자들은 “영암의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지역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암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기자 flashnews@naver.com 김민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