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서 주관하며 16개국 137개사가 참가해 공작기계, 공장자동화기기 등 분야별 전문전시로 개최되며 금속가공기기, 측정기, 로봇, 디지털융합제품 등 다양한 품목이 전시 된다.
하동사무소는 대송산업단지의 조기 분양을 위해 홍보부스를 설치해 전시회 참가기업 대상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고, 투자 상담을 통해 하동지구 대송산단의 입지여건을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하동사무소 허남윤 소장은 “최근 대송산업단지 조성 공사 재개로 산단 조성 완료의 청신호가 켜졌다”며 “앞으로 대송산단 조기 분양을 위해 잠재 투자 기업 발굴 등 입주 관심 기업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영근 기자 flashnews@naver.com 박영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0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