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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저전동 소재에 드림교회(목사 임화식)가 설 명절을 맞이해 소외계층을 위해 쌀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드림교회는 1일 소외계층들을 위해 5kg쌀 45포(75만원 상당)를 장천동 행정복지센터에 기증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에 장천동은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화식 목사는 “작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행복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년 우리교회는 지역주민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천동 서숙자 동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드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장천동에서도 주민과 함께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교회는 명절과 연말에 지속적으로 쌀을 저전동에 기증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향주 기자 flashnews@naver.com 김향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20(화) 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