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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체는 경로당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노래와 춤 등으로 흥을 돋우었으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당산경로당 노인회장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행사를 준비해준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박보근 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노년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행복 실버놀이터는 오는 18일 자산부녀경로당에서 두 번째로 열리며, 올 연말까지 경로당을 순회할 예정이다.
김향주 기자 flashnews@naver.com 김향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20(화) 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