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유치원생부터 초·중고생까지 함께 외치는 '남도의병 역사공원 유치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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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유치원생부터 초·중고생까지 함께 외치는 '남도의병 역사공원 유치 염원'
남도 의병의 중심 보성 열선루에서 함께 외치다
  • 입력 : 2019. 08.13(화) 13:42
  • 김향주 기자
보성군, 유치원생부터 초·중고생까지 함께하는 남도의병 역사공원 유치 염원 (사진제공=보성군)
보성군에서는 지난 12일 이순신 장군이 “금신전선 상유십이”장계를 썼던 열선루에서 유치원, 초중학교 학생 50여명과 보성읍행정복지센터(읍장 문경률) 직원들이 함께 의향 보성을 알리는 홍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의병의도시 보성,군민이 함께하는 남도의병 역사공원 유치 염원

보성 열선루는 1597년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이 선조임금의 수군을 폐지하고 육군에 의지해 싸우라는 수군철폐령에 맞서 '금신전선 상유십이(今臣戰船 尙有十二)' 장계를 쓴 역사적인 공간이자 절체절명의 위기를 기회로 삼는 시대정신이 깃든 장소이다.
의병의도시 보성,군민이 함께하는 남도의병 역사공원 유치 염원
김향주 기자 flashnews@naver.com        김향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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