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중앙병원, 간호사 1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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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7(금) 23:44
사회
순천중앙병원, 간호사 1명 코로나19 확진
  • 입력 : 2020. 11.16(월) 20:25
  • 위종선 기자
순천중앙병원 홈페이지 캡처
순천중앙병원에서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코호트(동일집단)격리 조치에 들어갔다.

순천시는 최근 일상생활 전반에서 광범위하게 집단감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99번 확진자가 순천중앙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로 확인 돼 중앙병원 6병동은 오는 30일까지 코호트격리 조치한다.

또 6병동은 환자 40여명이 입원해 있고 간호사 10여명이 근무 중이며, 현재 간호사 4명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확진된 간호사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일어난 순천시 연향동 한 식당 직원인 순천 96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순천시는 102번, 103번, 104번 등 3명이 추가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발생돼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위종선 기자 flashnews@naver.com        위종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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