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제일대학교-여수고용노동지청 업무협약 체결

  • 즐겨찾기 추가
  • 2020.11.27(금) 23:44
사회
순천제일대학교-여수고용노동지청 업무협약 체결
  • 입력 : 2020. 11.18(수) 17:45
  • 김향주 기자
순천제일대학교가 여수고용노동지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제공=순천제일대)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는 코로나19 대비 전남 동부권 청년실업 극복을 위해 여수고용노동지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일대는 18일 인제관 2층 회의실에서 성동제 총장을 비롯해 이병찬 대학일자리센터장, 백승한 기획처장, 이재환 학사운영처장, 박나연 입학관리처장, 이유찬 행정지원처장, 여수고용노동지청은 정영상 지청장, 김관식 순천고용센터장, 양헌우 지역협력과장, 고석 기업지원팀장, 권경애 취업지원팀장, 서재영 운영지원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 구직자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 발굴 및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등 적극적인 취업지원, 4차 산업혁명 대비 IT분야에서 지속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청년일자리창출사업(디지털·일경험) 산학협력 연계방안 모색, 지역대학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통해 청년고용지원을 위한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성동제 총장은 “양 기관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력의 결과로 대학 일자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그 동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인재 맞춤형 양성과 전남 동부권 청년층 실업 극복을 위한 양 기관의 확고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정영상 지청장은“청년실업률 해소를 위해 정부에서는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며 “순천제일대학교가 전남 동부권 대표 사학으로서 청년실업 극복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며, 대학과 고용노동부와 연계해 청년실업률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을 마친 후 정영상 지청장은 가상안전체험관을 관람하고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향주 기자 flashnews@naver.com        김향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