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구례읍 중앙로 전선지중화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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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구례군, 구례읍 중앙로 전선지중화사업 확정
  • 입력 : 2020. 12.27(일) 17:41
  • 김향주 기자
구례군청 전경(제공=구례군)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한국전력공사에 신청했던 구례읍 중앙로 전선지중화 사업이 2020년 12월 최종 대상지로 확정 승인을 받았다.

전선지중화사업 구간은 구례공영터미널 앞 CU편의점에서 반달곰식당까지 약 1KM 구간이다.

2021년 상반기 한전 등 관련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내년 10월경 사업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요예산은 총 40억원으로 한국전력공사 등 민간사업자와 구례군이 각각 50%를 부담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선지중화사업 확정 승인으로 구례읍 중심도로 전체가 전신주가 없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로 탈바꿈 할 것이다”며 “이에 따라 상권 활성화 및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은 군청에서 공설운동장 구간과 북초등학교에서 그리스텔 구간 전선지중화사업을 완료했으며, 내년 3월에 천주교에서 드림뷰 아파트 구간 전선지중화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김향주 기자 flashnews@naver.com        김향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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