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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대는 지난 11일 대학 소극장에서 한국어센터와 K산업기술학부가 주최한 ESG 실천 위한 지역 거주 초청 유학생 한글날 문화체험 행사를 어학연수생과 지역 거주 외국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글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글로벌 소통과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유학생에게 대학의 진학 및 정주 효과를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명언 또는 한글날 취지에 맞는 글을 엽서에 적는 예쁜 한글쓰기 및 전시, 12명의 어학연수생 또는 학부생이 참가해 자신의 유학 생활에 대한 포부를 이야기했다.
또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국어 단어, 사자성어, 문장, 속담을 사용해 문제를 구성하는 한국어 받아쓰기 골든벨 대회 등으로 펼쳐졌다.
대외협력단 김영화(부총장) 단장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라는 쾌거에 맞춰 본 행사가 열리게 되어 더 없이 의미가 깊다”며 “여러분들의 노력이 진학과 지역 정주를 통해 코리안 드림을 소개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힘차게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순천제일대학교는 지난 6년간 대기업 1,684명을 취업시킨 대기업 취업 명문대로 알려졌으며, 혁신지원사업 Ⅰ·Ⅱ유형은 물론 링크3.0, 하이브, 라이프, 일자리플러스 및 신산업 등 연간 130여억 원의 다양한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과 연계한 맞춤형 전문기술 인력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순천제일대학교 김향주 통신원 flashnews@naver.com

2026.10.02(금) 0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