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휴가철 식품접객업소 위생 지도·점검 나서 박영화 기자 qkrdudghk1160@hanmail.net |
| 2024년 07월 31일(수) 16:19 |
|
|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골, 선암사 등 주요 피서지와 관광지 인근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식품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위생적으로 조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소의 식재료 보관 상태와 위생 관리 실태를 철저히 점검 한다.
또 지역 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친절 서비스에 대한 현장 지도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히 바가지요금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업소의 가격표 게시와 청구 금액의 일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것을 영업주들에게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바가지 요금 근절과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영화 기자 qkrdudghk1160@hanmail.net 박영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0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