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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영광군 군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양 기관이 만나 총 45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전달했다. 현재까지 누적된 기부금은 1830만 원에 달한다.
삼서면과 군남면은 앞으로도 행정 및 의정 정보 공유, 우수 시책 발굴, 지역 축제 방문 및 전시 공간(부스) 운영 등 활발한 교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래석 삼서면장은 "삼서면과 군남면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해 나갈 방침"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김성일 기자 flashnews@naver.com 김성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4(목) 0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