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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는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업 인지도 조사와 지원 대상, 서비스, 신청 방법 안내를 진행했다. 또한, 한궁 체험 이벤트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돌봄이 필요한 가족이나 이웃에게 ‘목포돌봄365’ 사업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과 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적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돌봄365’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이다.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 주거지원 등 5개 분야 43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여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민수 기자 flashnews@naver.com 김민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9(월) 10:15














